[SB pro pe] 스틸비스트 한국인 클럽 멀티 세션 후기 게임

전차 시뮬 스틸비스트 두번째 멀티 세션을 맞이하였습니다.
3명의 전차 소대장 그리고 1명의 기보소대장(브래들리)인 저를 포함 4인이서 코옵을 하였습니다.
일단 목표는 첫번째 지점의 마을까지 강습하여 장갑차에서 보병을 하차 적의 마을을 수중에 넣는 것이였습니다.
첫번째까지는 어떻게 들어갔는데 마지막 목표인 적의 전투 거점을 확보하려 가던 중에 결국 전투의 중손실로 인하여 패배 판정이 떴네요. ㅠㅠ 적의 포격을 뚫고 m1 소대들이 분투 하였으나 후반에 등장한 적의 t72 탱크와 bmp의 거센 반격으로 실패하고 말았습니다.
왼쪽의 첫 bmp는 제 브래들리의 25mm로 제압하고 지금 보시는 가운데 bmp는 중대장이신 29님의 전차포 사격으로 제압되었습니다.
그후 마을에 전개한 진격중인 아군 보병의 모습입니다.
마을 제압중 남쪽 입구에 적의 personal carrier가 나타났다는 2소대장 컴패니언님의 지시에 따라 내부로 진입한 저의 브래들리 입니다.
다음 목적지로 이동중인 셔먼님의 m1이 적 t72의 전차포에 선빵을 당했군요. 상태는 아직 큰 이상은 없습니다.
다음 마을 입구에서 교전중 적 장갑차의 대전차 미사일에 격파당한 저희 소대 3호차 입니다.
이후 몇분이 지나지않아 중전차 소대에서도 큰 피해가 발생하여 전투손실로 인한 패배로 판정되었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일상사

(날탄 크기만한 복을 날려드리겠습니다!)

2011년 한해 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저도 나이 한살 더 먹게 되는군요. ㅠㅠ
새해 복 많이 받으십쇼.
전 가족끼리 자정 예배간다고 해서 따라가려고 합니다.
짤은 100불 주고 지른 전차시뮬 스틸비스트 pro pe

[배필3] 세계를 구하는 중입니다. 게임

모던워페어2가 나왔을때 캠페인을 클리어하고 세계를 구했다고 포스팅한적이 있습니다.
이번엔 미해병대원이 되어 미국을 전복시키려는 테러집단과 한판 승부를 벌입니다.
구하기 전에 앞서 컴퓨터를 업글해야 할거 같습니다. OTL 너무 버벅인다...

다시 한번 벼룩글 - 중고 거래 일상사

http://tensguardians.tistory.com/

중고 거래 글 입니다.
일단 음반과 게임만 정리해서 올렸습니다.
프라모델과 서적은 추후에 짬나면 올리겠습니다.
또한 사진 및 가격 포함하여 재등록 했습니다.
비밀덧글로 전번 달아주시면 연락해드립니다.

오랜만에 싹 방 청소 및 정리를 하였습니다. 일상사

책상 서랍부터 책꽂이, 방바닥, 돌출창을 싹 뒤집어 엎었습니다.
쓸데없이 먼지 날릴만한건 다 버렸군요.
이제 서적, 게임, 음반만 처분하면 99.9% 완료 될 듯 싶습니다.
자세한 가격 및 디테일은 조만간 올리겠습니다.
그리고 인증서도 2월 중순 쯤에 만료되던데 재발급 받을 시점에 컴퓨터도 확 밀고 재점검 해야겠어요.
가끔 너무 퍼지는 느낌 들거나 기분 꿀꿀 할 대  청소해주면 분위기 전환이 되는 건 진리인 듯...
(너무 당연한건가?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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